용인 반찬가게 찾는다면 — 쌈과찬 반찬 포장
한 줄 요약: 문115 쌈과찬(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은 매장에서 매일 만드는 반찬을 포장으로도 판매합니다. 오늘의 반찬 4종 10,000원, 쌈과찬 양념제육 600g 15,000원, 소문난 잡채 8,000원, 별미찬 4,000원. 매일 11:00~21:00, 전화 031-326-0218.

쌈과찬 리뷰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 중 하나가 "반찬이 하나하나 맛있다"였습니다. 그 반찬을 집에서도 드실 수 있도록 포장 메뉴로 준비했습니다.
포장 메뉴와 가격
| 메뉴 | 가격 | 내용 |
|---|---|---|
| 오늘의 반찬 4종 | 10,000원 | 그날 만든 반찬 4가지를 한 용기에 |
| 쌈과찬 양념제육 600g | 15,000원 | 쌈과찬 양념에 버무린 돼지고기, 팬에 볶기만 |
| 쌈과찬 소문난 잡채 | 8,000원 | 매장에서 찾는 분이 많은 잡채 |
| 쌈과찬 별미찬 | 4,000원 | 별미 반찬을 하나씩 개별 포장 |
오늘의 반찬 4종 — 10,000원
매장 상에 오르는 오늘의 찬 가운데 4가지를 한 용기에 담습니다. 구성은 그날 재료에 따라 바뀝니다. 나물, 무침, 볶음을 골고루 넣어 며칠 밑반찬으로 두고 드시기 좋습니다.


쌈과찬 양념제육 600g — 15,000원
매장 제육한상에 쓰는 쌈과찬 양념을 돼지고기에 골고루 버무려 600g 넉넉하게 담았습니다. 팬에 볶기만 하면 집에서도 매장 그대로의 제육볶음이 됩니다. 용인에서 제육볶음 포장을 찾으신다면 밥반찬은 물론 가족 식사에도 든든합니다.

집에서 맛있게 볶는 법
- 달군 팬에 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고기를 펼쳐 센 불에 볶습니다.
-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함께 담긴 채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 마지막에 팬 가장자리를 살짝 눌러 태우듯 익히면 매장의 불향에 가까워집니다.
- 상추나 깻잎 같은 쌈채소를 곁들이면 집에서도 쌈과찬 한 상이 됩니다.

쌈과찬 소문난 잡채 — 8,000원
당면에 목이버섯, 파프리카, 양파, 대파를 넣고 볶아 무친 잡채입니다. 손님상, 명절 상, 아이 반찬으로 두루 쓰입니다.

쌈과찬 별미찬 — 4,000원
그날의 별미 반찬을 하나씩 개별 포장으로 판매합니다. 필요한 것만 골라 담기 좋습니다. 그날 어떤 별미찬이 준비됐는지는 매장에서 확인하시거나 전화로 물어봐 주세요.
이럴 때 좋습니다
- 식사하고 계산할 때 — 매장에서 맛있게 드신 반찬을 바로 포장
- 부모님 댁 가는 길 — 오늘의 반찬 4종과 잡채를 한 봉지에
- 주말 저녁 준비 — 양념제육 600g 하나면 볶기만 해서 한 끼
- 손님 오는 날 — 잡채 하나로 상이 풍성해집니다
포장 이용 안내
-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동림리 115번지 문115 쌈과찬
- 시간: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 전화 주문: 031-326-0218 — 반찬은 매일 준비하는 수량이 정해져 있어, 미리 전화 주시면 확실하게 챙겨 둡니다.
- 주차: 무료 대형 주차장, 매장 앞에 잠깐 대고 찾아가셔도 됩니다.
- 매장 식사 메뉴는 쌈과찬 메뉴 총정리를 참고하세요.
오늘 저녁 반찬 고민은 쌈과찬에 맡기세요. 031-326-0218로 전화 주시고 퇴근길에 들러 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쌈과찬 반찬 포장 가격은 얼마인가요?
A. 오늘의 반찬 4종 10,000원, 쌈과찬 양념제육 600g 15,000원, 쌈과찬 소문난 잡채 8,000원, 쌈과찬 별미찬 4,000원입니다.
Q. 식사하지 않고 포장만 해도 되나요?
A. 네, 포장만 하셔도 됩니다. 매일 11:00~21:00 사이에 들러 주세요.
Q. 미리 주문할 수 있나요?
A. 네. 031-326-0218로 전화 주시면 찾으러 오실 시간에 맞춰 준비해 둡니다.
Q. 양념제육 600g은 익혀서 주나요?
A. 아니요. 양념에 버무린 생고기 상태로 드리며, 집에서 팬에 볶아 드시면 됩니다.
Q. 오늘의 반찬 4종은 매일 같은가요?
A. 아니요. 그날 매장에서 만든 반찬 중 4가지를 담기 때문에 날마다 구성이 조금씩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