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쭈꾸미 맛집 신메뉴 — 쌈과찬 쭈꾸미한상
한 줄 요약: 문115 쌈과찬(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에 쭈꾸미한상 22,000원이 새로 나왔습니다. 매콤하게 볶은 쭈꾸미가 뜨거운 철판에 담겨 나오고, 유기농 제철 쌈채소, 오늘의 찬 8가지 내외, 강황 돌솥밥, 우렁쌈장, 된장찌개가 함께 차려집니다.

쭈꾸미볶음 집을 찾다 보면 두 가지로 나뉩니다. 쭈꾸미 한 접시에 반찬이 단출한 집, 그리고 쭈꾸미를 중심으로 밥과 찬, 국물까지 한 상으로 차려 주는 집. 쌈과찬 쭈꾸미한상은 뒤쪽입니다. 쌈밥집이라 쌈채소와 반찬이 쭈꾸미만큼 상의 주인공이 됩니다.
쭈꾸미한상 구성 한눈에 보기
| 구성 | 내용 |
|---|---|
| 철판 쭈꾸미볶음 | 매콤한 양념에 볶아 뜨거운 철판에 담아 냄 |
| 유기농 제철 쌈채소 | 상추류·케일류·아삭류·향채류 중 그날 좋은 것 |
| 오늘의 찬 | 그날그날 준비한 8가지 내외 |
| 강황 돌솥밥 | 돌솥에 담아 따뜻하게 |
| 우렁쌈장 | 우렁이 씹히는 쌈과찬 쌈장 |
| 된장찌개 | 구수하고 깊은 맛 |
| 가격 | 22,000원 (1인) |
철판에 올려 끝까지 따뜻하게
쭈꾸미는 식으면 금세 질겨지고 양념이 겉돌기 쉽습니다. 쌈과찬 쭈꾸미는 뜨거운 철판에 담겨 나옵니다. 쌈을 몇 번 싸 먹는 동안에도 쭈꾸미가 따뜻하게 유지되고, 바닥에 남은 양념은 돌솥밥에 비벼 드시기 좋습니다.

매콤한 쭈꾸미를 받쳐 주는 오늘의 찬
쭈꾸미볶음은 맵고 진한 맛이라, 곁들이는 찬이 순해야 끝까지 물리지 않습니다. 쌈과찬의 오늘의 찬은 나물·조림·전처럼 간이 세지 않은 반찬 위주로 8가지 내외를 냅니다. 사진 속 상에는 시금치나물, 애호박전, 연근, 달걀장조림, 잡채 등이 올랐습니다. 찬은 그날 재료에 따라 바뀌니, 오시는 날마다 조금씩 다른 상을 보시게 됩니다.

쌈채소가 넉넉한 쭈꾸미 집
쭈꾸미를 쌈으로 드시면 매운맛은 잎이 한 번 눌러 주고, 쫄깃한 식감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쌈과찬은 유기농 제철 쌈채소를 네 계열에서 골라 넉넉하게 냅니다. 부족해 보이면 직원이 먼저 살펴 더 채워 드립니다.
어떤 잎에 어떻게 싸 드시면 좋은지는 쭈꾸미볶음 쌈으로 맛있게 먹는 법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런 분께 권해 드립니다
- 매콤한 해산물을 좋아하시는 분 — 제육 대신 쭈꾸미로 한 끼를 드시고 싶을 때
- 일행이 여럿일 때 — 제육한상·쭈꾸미한상을 섞어 시켜 가운데 두면 고기와 해산물을 한 상에서
- 점심 한 끼를 든든하게 — 돌솥밥, 찌개, 찬까지 있어 따로 밥을 더 시킬 일이 없습니다
- 분당·수지에서 근교 드라이브 겸 — 식사 후 같은 부지 문115 카페에서 커피 한 잔까지
다른 한상과 비교
| 메뉴 | 가격 | 주인공 |
|---|---|---|
| 쌈과찬 제육한상 (대표) | 22,000원 | 불향을 살려 볶은 제육 |
| 쌈과찬 쭈꾸미한상 (NEW) | 22,000원 | 매콤하게 볶은 철판 쭈꾸미 |
| 쌈과찬 고등어한상 | 22,000원 | 노릇하게 구운 고등어 |
| 쌈과찬 채소한상 | 16,000원 | 제철 쌈채소와 반찬 |
네 한상 모두 쌈채소, 오늘의 찬, 강황 돌솥밥, 우렁쌈장, 된장찌개는 똑같이 나옵니다. 전체 메뉴는 쌈과찬 메뉴 총정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매장 정보
- 상호: 문115 쌈과찬
-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동림리 115번지 (문115 복합문화공간 내)
- 영업시간: 매일 11:00~21:00 (라스트오더 20:0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전화: 031-326-0218
- 주차: 무료 대형 주차장
- 좌석: 1층 홀·룸 좌석, 2층 단체 전용 홀 (예약 문의)
새로 나온 쭈꾸미한상, 이번 주 점심에 한 번 드셔 보세요. 단체·가족 방문은 031-326-0218로 미리 전화 주시면 자리를 준비해 두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쌈과찬 쭈꾸미한상 가격은 얼마인가요?
A. 1인 22,000원입니다. 제육한상·고등어한상과 같은 가격입니다.
Q. 쭈꾸미한상에는 무엇이 함께 나오나요?
A. 철판 쭈꾸미볶음과 함께 유기농 제철 쌈채소, 오늘의 찬 8가지 내외, 강황 돌솥밥, 우렁쌈장, 된장찌개가 나옵니다.
Q. 쭈꾸미볶음이 많이 맵나요?
A. 매콤한 양념으로 볶은 메뉴입니다. 매운 음식이 부담되시면 주문하실 때 여쭤봐 주시거나, 맵지 않은 고등어한상·채소한상을 권해 드립니다.
Q. 일행끼리 서로 다른 한상을 시켜도 되나요?
A. 네. 한상은 1인 기준이라 각자 고르시면 됩니다. 제육한상과 쭈꾸미한상을 섞어 시켜 가운데 두고 나눠 드셔도 좋습니다.
Q. 쌈채소나 반찬을 더 받을 수 있나요?
A. 네. 부족하면 말씀해 주시거나, 직원이 먼저 살펴 더 채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