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115 카페 메뉴

메뉴마다 설명을 한 줄씩 붙였습니다. 무엇을 시킬지 고민되신다면 아래에서 오늘의 상황을 골라보세요.

오늘은 어떤 걸 드시고 싶으세요?

처음 오셨다면, 크림 커피

커피 위에 크림이나 아이스크림이 올라갑니다. 디저트를 따로 시키지 않으셔도 됩니다.

커피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진해집니다. 처음이시라면 맨 위 아메리카노가 가장 무난합니다.

커피가 아닌 라떼

전통차

모두 카페인이 없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오셨다면 이쪽을 권해드립니다.

과일차 · 허브차

에이드 · 스무디

에이드는 탄산이 들어간 시원한 과일 음료, 스무디는 얼음과 함께 갈아 걸쭉한 음료입니다.

그 밖의 음료

크로플

크로플은 크루아상 빵을 눌러 구운 와플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합니다.

빙수

두세 분이 나누어 드시기 좋은 양입니다.

식사 · 안주

주류

‘카스 무알콜’은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아 운전하셔도 괜찮습니다.

일부 메뉴에 견과류(아몬드크림라떼·누텔라크로플), 우유, 밀, 계란, 대두가 들어갑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주문 전 직원에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