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115 카페 메뉴
메뉴마다 설명을 한 줄씩 붙였습니다. 무엇을 시킬지 고민되신다면 아래에서 오늘의 상황을 골라보세요.
오늘은 어떤 걸 드시고 싶으세요?
처음 오셨다면, 크림 커피
커피 위에 크림이나 아이스크림이 올라갑니다. 디저트를 따로 시키지 않으셔도 됩니다.
커피
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진해집니다. 처음이시라면 맨 위 아메리카노가 가장 무난합니다.
아메리카노
커피에스프레소에 물을 부어 연하게 만든 커피. 가장 무난합니다.
HOT 6,500원 / ICED 7,000원
진하기카페라떼
커피커피에 우유를 넉넉히 넣었습니다. 아메리카노가 쓰게 느껴지신다면 이쪽으로.
HOT 7,000원 / ICED 7,500원
진하기카푸치노
커피라떼와 비슷하지만 우유 거품이 더 많아 한결 부드럽습니다.
HOT 7,000원 / ICED 7,500원
진하기바닐라라떼
커피라떼에 은은한 단맛을 더했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찾으신다면.
HOT 7,500원 / ICED 8,000원
진하기카페모카
커피커피에 초콜릿을 넣었습니다. 커피보다 초콜릿 맛이 앞섭니다.
7,500원
진하기카라멜마끼아또
커피저희 커피 중 가장 답니다. 후식 대신 드셔도 좋습니다.
7,500원
진하기에스프레소
커피아주 진한 커피 한 모금. 양은 소주잔 정도로 적습니다.
6,000원
진하기커피가 아닌 라떼
전통차
모두 카페인이 없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오셨다면 이쪽을 권해드립니다.
과일차 · 허브차
레몬티
과일차 · 허브차상큼한 레몬을 우린 따뜻한 차입니다.
HOT 7,500원
자몽티
과일차 · 허브차자몽 특유의 쌉싸름한 끝맛이 있습니다.
HOT 8,000원
애플레몬티
과일차 · 허브차사과와 레몬을 함께. 달고 부드러워 가장 무난합니다.
HOT 8,000원 / ICED 8,500원
애플자몽티
과일차 · 허브차사과의 단맛과 자몽의 쌉쌀함이 함께 납니다.
HOT 8,500원 / ICED 9,000원
카모마일/페퍼민트
과일차 · 허브차카모마일은 은은하고 부드럽게, 페퍼민트는 화하고 시원합니다.
카페인이 없어 저녁에 드셔도 잠에 방해되지 않습니다.
HOT 6,500원 / ICED 7,000원
에이드 · 스무디
에이드는 탄산이 들어간 시원한 과일 음료, 스무디는 얼음과 함께 갈아 걸쭉한 음료입니다.
레몬에이드
에이드 · 스무디탄산과 함께 상큼하고 시원합니다.
8,000원
유자에이드
에이드 · 스무디유자 향이 진하고 부드럽게 답니다.
8,000원
자몽에이드
에이드 · 스무디달면서도 끝맛이 살짝 씁쓸합니다.
9,000원
딸기스무디
에이드 · 스무디딸기를 얼음과 갈아 걸쭉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8,000원
블루베리스무디
에이드 · 스무디진한 보랏빛에 새콤달콤합니다.
8,000원
플레인요거트스무디
에이드 · 스무디요거트를 갈아 만들었습니다. 새콤하고 부드럽습니다.
7,500원
딸기요거트스무디
에이드 · 스무디요거트에 딸기를 더해 더 부드럽고 달큰합니다.
8,500원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에이드 · 스무디요거트에 블루베리를 더했습니다.
8,500원
그 밖의 음료
크로플
크로플은 크루아상 빵을 눌러 구운 와플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합니다.
빙수
두세 분이 나누어 드시기 좋은 양입니다.
식사 · 안주
주류
‘카스 무알콜’은 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아 운전하셔도 괜찮습니다.
카스(무알콜)
주류알코올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운전하셔도 괜찮습니다.
5,000원
테라
주류깔끔하고 청량한 국산 맥주입니다.
6,000원
코젤
주류체코 흑맥주입니다. 색은 진하지만 부드럽고 달큰합니다.
8,000원
블랑
주류밀로 만든 맥주입니다. 쓴맛이 적고 향긋합니다.
9,000원
코로나
주류가볍고 깔끔합니다. 보통 레몬을 넣어 드십니다.
9,000원
하이볼
주류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은 술입니다. 도수는 맥주와 비슷하게 낮습니다.
9,000원
문하우스와인(레드/화이트)
주류잔 단위로 드실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한 잔만.
9,000원
라펠 카릴리사
주류칠레산 프리미엄 와인. 풍부한 과실향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습니다.
40,000원
투쿠맨 말백
주류아르헨티나 투쿠만 지역의 말백 품종 프리미엄 와인.
43,000원
19크라임스
주류호주산 프리미엄 레드 와인. 독특한 레이블과 깊은 풍미가 특징.
58,000원
1865 셀렉티드
주류칠레산 프리미엄 카베르네 소비뇽. 1865년 이래 전통을 이어온 명품 와인.
78,000원
일부 메뉴에 견과류(아몬드크림라떼·누텔라크로플), 우유, 밀, 계란, 대두가 들어갑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주문 전 직원에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