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플
플레인크로플
아무것도 얹지 않은 기본. 담백해서 커피와 잘 어울립니다.
6,000원
이런 점이 좋습니다
- 바삭하고 쫄깃한 맛
- 크로플 본연의 풍미
- 다양한 음료와 조화
조금 더 자세히
크로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메뉴.
심플한 매력의 다양한 음료와 잘어울리는 맛.
바삭하고 쫄깃한 맛으로 크로플의 기본기를 완벽하게 보여주는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메뉴
일부 메뉴에 견과류(아몬드크림라떼·누텔라크로플), 땅콩(솔티피넛라떼), 우유, 밀, 계란, 대두가 들어갑니다.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주문 전 직원에게 말씀해 주세요.